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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호치민 여행기 1 멜리아 호트람 리조트 멜리아 호짬 리조트 가는법 레벨룸ㅁ 레벨 라운지

by 기록의기억 2026. 5. 13.

호치민
멜리아 호트람 리조트
호치민공항에서 가는법

3월 말에 다녀온 호치민
멜리아 호트람
아마 호치민에 거주하는 분들
사이에선 이미 유명한 호트람
그중에서도 멜리아 리조트를
다녀왔다!!



우리는 도착이 12:45pm
패스트트랙은 돈아까웠다
하지말걸.. 참고로 일요일 오후였다.
아무튼 수속을 마치고 미친듯이
뛰어서 짐을 찾고 나오니 1:45?
거의 두시쯤되었다
( 솔직히 네이버 유명한 카페에서 예약했는데
제대로 해주는 것이없었다
그냥 여권확인하고 입출국 하는곳으로
갔는데 앞에서 바로 막혀서 무슨 한국인 단체한테
자리 다내어주고 결국은 내가 가서 줄서는게 더
빨랐을 것 같음… 돈이 넘아까웠음
솔직히 그날 도착 하는 날에 따라 상황이 너무
달라져서 장담할수없지만 딱히 누가 기다리고
있지않은이상 그냥 하는게 나을듯
줄서는 거 똑같고 그냥 되는데로 가고 앞에
입출국 하는 사람 잘못걸리면 나처럼 그줄은 한시간은
그냥 걸리는 거임 비행기에서 뛰쳐나온 이유가 없었음..)

아무튼 노이바이 호치민 공항에서
미리 예약해놓은 택시를 타고 2시간 반 걸려서 온 호치민
( 그랩은 너무 멀어서 기사들이 돈을 더 부른다는 말이
있어서 그냥 마음편하게 택시 예약했다)




사실 새벽비행에 너무 피곤하고
패스트트랙때문에 짜증 가득하고
그리고 생각보다 거의 세시간 걸려서
도착해서 완전 멀미 가득이라
짜증이 가득이었는데
리조트 도착하자마자 싹 나았다
뷰가 사진으로 보던 뷰긴했지만
크게 기대안했는데 역시 좋긴 좋았다..



도착해서 체크인 한다고 이야기하면
이름 알려주고
풀빌라 예약이면
Level 라운지가 있음
거기에서 체크인 진행해줌




주류도 가득 있고
종류별로 있다
역시 이런 라운지는
술을 잘마시면 더 이득



음료도 종류별로 있음
파인애플 사과주스 맛있고
오렌지주스 신선한 맛


핑거푸드
말랐긴하지만
도착한 시간이
해피아워시간이라서
음식이 많이 있었음



커피머신
평범한 맛
원두도 평범한 맛


견과류도 종류별로 있음
그래도 다 뚜껑 덮여있어서
나름 위생 신경쓰는 듯


잡지들도 이렇게
진열되어 있어서
여유롭게 차한잔 커피한잔
마시면서 쉬기 좋은 라운지로
만들어놓은 것 같음
점점 사람들이 몰려온다..


체크인 하고 나면 뒤에
버기가 기다리고 있음
가는길이 너무 이쁘다..
레벨룸 후기는 다음편에..


멜라아 호트람 레벨 라운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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