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리아 호트람 레스토랑 후기
올인클루시브 메뉴 추천
올인클루시브는 체크인 할때 팔찌를 줬음
사진 안찍었네 꽤나 족쇄 같이 생겼는데
아주 연약하게 생겨서 생각보다잘 안끊어짐.. 굿
도착한 첫날 기절할것 같았는데
숙소컨디션이랑 뷰가 너무좋아서
수영 한판 때리고 바로 밥먹으로
여섯신데 해가 다 저물어벌임…뚀륵
멜리아 호짬에는 세가지
레스토랑이 있다
무오이 -베트남식
브리자 - 양식
샤샤 - 한식 일식을 하고싶으나 될수없는식
그래서 올인클루시브로 다 이용가능
브리자랑 샤샤는 조식당으로도 이용한다
브리자는 레벨 게스트 전용
샤샤는 호텔 게스트 이렇게 나뉘어있다
나는 브리자에서 조식 먹을생각에 들떳는데
브리자 조식은 주말에만 하고 나머지 요일은
전부 샤샤에서 조식이라는 거임
아 공지도 없었음 아마 비성수기라 그런것 같음
그래서 투덜거리며 샤샤 가서 먹음
왜냐면 브리자에서 바다구경하면서 테라스에서
먹고싶었는데 너무 실망해따..
애니웨이 기록을 남기기용 레스토랑 후기
위고문 1일차

예약해야지 갈수있었는데
브리자는 이미 만석
그래서 할수없이 시간대 남아있는 곳은
무오이..
무슨 뜻인지는 모르겠으나
암튼 고급 베트남 음식점 너낌
입구가 포토스팟으로 유명한 이유가 있음

한상가득 시켜봤습니다
2인이서 먹은 양이구요
대식가는 아닌데 또 소식좌들은
아니라서요 그냥 이것저것 해서
저거 다 먹고 왔습니다만

누가 오징어 데친거 맛있다는 후기보고
스팀 오징어를 주문했는데
생강 플러스 레몬그라스 맛이 강함
나는 둘다 좋아해서 꽤 만족했지만
생강이든 레몬그라스든 싫어하면
질색 팔색할 맛이긴 했음
야채랑 같이 먹을 수 있어서 좋았음
초고추장 생각이 절로 나던걸
무오이 준비물 - 초고추장 필수

이것 타마린느쉬림프
타마린 소스에 새우를 볶은 음식인데
타마린 소스 좋아하면 다 불호없이 먹을 수 있을듯
타마린 소스에 불호가 있을 수 도..쩝
타마린 소스도 은근 생각 맛이 꽤 많이남
약간 맛들이 다 비슷한가 하는 착각이 들기도 함

이건 태국 파파야 샐러드 쏨땀이랑 똑같은건데
베트남 식 피파야 샐러드다
새우 파파야 샐러드 넘넘 맛있었는데
태국식은 액젓 맛이랑 고추맛이 강해서
개운한 맛이 있다면 이건 좀 달짝 지근한 맛이 강하다
마지막까지 달달한 기분이랄까
저 소스를 다 부어서 먹었는데
더 달아진 기분이랄까
하지만 맛있게 먹었다

이건 다 좋아할 롤
돈주고 사먹긴 아까운 퀄리티
하지만 난 먹는다 올인클루시브라서
여기에 좀 불호인 채소 약간
그 일본의 치소파? 같은 허브 류가 들어가 있음
맛이.. 암튼 그쪽 계열
깻잎의 맛을 보여주고싶었네 참말로

배가 터질것 같았지만 먹어야했던
쌀국수 … 날 죽여줘
야채만 먹었다고 탄수화물을 넣어야
완성된다고 생각했던 나는 쌀국수를 주문
뜨끈 한 국물로 막혀있던 야채들 다 뚫어
근데 고기가 생각보다 많음
하지만 호치민에서 먹던 쌀국수
어떤 집 보다 맛이 없음……
그냥 맛보기 용 역시 쌀국수는 포메인
내입맛엔 코리아 쌀국수 최고야
양많고 고기많고 msg도 많은 것 같은 맛

그 와중에 디저트 시킨 옆사람
차가워 보이지만
따뜻한 디저트라는 반전
무슨 겉차속따인가 몰겠지만
바나나에 코코넛밀크 거기에 사고
맛잇는 조합이깅 하지만 차가웠다면
더 좋지않았을까요 쉐프님??????
배터질듯 먹고 기절 하며 나온 무오이
이건 다 올인클루시브 메뉴판에서 올인클루시브
체크된 메뉴로 먹은거라서 계산할때 = 0원
만약 올인클루시브안했으면 저렇게 먹지도 않았겠지만
대충 금액이 18만원 정도 나왔던 것 같음
해산물 많이 먹고싶으면 무오이 추천
올인클루시브 추천추천
호치민시티에서 먹는거 보다 안전하게 먹을수있다는
장점 하나정돈 찾았다!

그리고 셋째날 점심으로 다시 찾은 무오이
오예 낮에오니깐 더 예쁘네

위 고문 3일차라 음식들이
힘든지경에 이르러서
안먹던 밥을 먹고자 주문
이제 미련하게 주문해서 다먹지 않는다
먹으면서 시킬뿐
위장과 눈치싸움이랄까

샐러드는 필수 필수
이것은 치킨 샐러드
닭냄새에 예민한 나는
죄금 냄새가 나긴 함
하지만 오케이
여기도 향채 많아서
향채 싫어하면 좀 경계태세 필요함

이거 분명 문어라고 적혀있었는데
식감은 쭈꾸미 같았음
스팀 그릴 이라 그런가
양이 적어보이지만
생각보다 많음
그냥 맥주안주용으로 괜찮

이건 오징어 구이
오징어랑 문어를 왜 같이 시키냐고요
나도 몰랐어요 이런 스타일일지
하지만 맛이 다르긴 하죠

에피타이져 튀김
이건 한국이나 여기나
아니 이건 무오이에서 젤 맛있긴함

그리고 이건 쉬림프를
어디에 싼거도라
아 이거 맛있었음
슈가캐넌쉬림프였나
암튼 사탕수수 뭐시기였던 기억
이건 위고문에도 살아남은 메뉴
하 사진보니 이건 약간 행복했던 기억인걸까
PTSD인걸까…
다시 위고문 2일차로 넘어가서
샤샤
조식당으로 이용하는곳
여긴… 아주 애매하다
포지션 애매하다
일본과 한국 그 어느 사이에있는
아 중국식 한식
중국식 일식 느낌이랄까
말레이시아 이런데서 먹는 일식 느낌이다
그러니깐 따라만 한 느낌이랄까

마끼
이거 하나는 맛있었다
이건 두개 정도 먹을 수 있을 것 같았던
아보카도도 맛있었고 신선했다

이건 뭐 돈까스인지 햄인지 모를 두께
예상하는 그거 맞고요
카츠산도 맞고요
카츠 산도 한번도 안먹어보신분이
만드신게 맞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맛은 그냥 나쁘지 않은 정도이지만
차라리 샌드위치라고 해라 이사람들아

이건 아게다시 토후
이것도 이름 다시 지으시길
냉두부 정도 수준의 음식
이건 아게 다시 다시인지
그냥 물에 가다랑어포 흩어놓은 수준
먹다가 멀미나오는 맛이었음
내 인생 최악의 아게다시 토후
일식을 애정하고 특히 일본가정식을
너무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굉장히 메뉴선정
다시 해야한다거 생각했던 레스토랑
여긴 한번 가고 안감 올인클루시브여서 갔음
위장고문 2일차 밤

여기는 2일차 밤 와서 먹은 브리자
브리자는 해변에 이렇게 테이블들이 있고
외부도 있고 내부도 있고
에약도 빨리차고 분위기도 좋고
사람도 많고 모기도 많고
모기가 드글드글 바람도 많이 붐
바람이 이렇게 부는데 모기가 난다고? 싶을
정도로 바람이 부는데 모기자식들 날개가 얼마나
튼튼한건지 드글드글 와서 피다빨아먹음
외부는 잠깐 즐기기 좋고
식사하려면 안에 들어가는게 좋을 것 같음

그래도 못잃어 이감성
좋아하
스파클링 와인 한잔에
조명 켜지고 바다 구경하면
크으으으으으으으응으
좋다 여긴 베트남 몰디브가 맞다!

분위기 아주 끝내줌
이때만 즐기고 자리를 옮겼어야했다

식전빵과 모히토 스파클링와인
모래바람이 안부는게 다행인건지
바람이 너무 많이 불었던 날

바람 구름 조명 모든게 다 좋았다
모기만 죽인다면 말이야

램 스테이트
미듐웰던으로 말한다는걸
미듐레어로 주문함
핏덩이를 먹었네
핏덩이만 아니였다면
미듐웰던 혹은 웰던이었다면
더 맛있었을것 같음
그리고… 쯔란 필수
브리자 준비물 = 쯔란 필수

스테이크 까지 먹음
스테이크 굿굿
따뜻하고 익기도 적절했음

그리고 이건 마지막날 저녁
바람에 식겁하고 정신을 차린 나는
외부가 아닌 외부와 내부 그 어디 사이즘으로
예약했음 그리고 안정을 찾음
여기서도 충준히 뷰를 즐길 수 있음
사람이 없는 것 같지만 6:30부터 사람이 꽉차서
여기는 대기 해서 먹어야함
베트남 모자쓴 호주 단체 관광객
할무니 할부지들이 앉아서 장악해버림

룸에도 주는 물이다
맛이 미묘한 물이다
내가 먹던 물아니면 다 경계심이지

이건 스페인식 감자 새우 샐러드
맛있었다!!! 브리자 맛잇음!!
같이 나온빵이 조금 눅눅했지만
맛있음

이건 무슨 생선튀김같은 거 엿는데
아무튼여긴 감자튀김 말고는
튀김은 이상한것 같다
일단 튀김반죽이 굉장히
눅눅하고 생선이 맛있는 생선이 아님

오오 피자 맛있었음
화덕에 구운 피자
종류 몇가지 더 있는데
사람들이 많이 시켜먹는거 시켜봄
역시 한국인들 후기 보고 따라하는게
내입을 지킬 수 있는 거 였음

이날 햄버거도 시켰나
미쳤구나 할뻔했는데
그랬었다
피자 먹고 산책하고
돌아와서 햄버거 먹음
왜이랬지
근데 햄버거에서 고기 냄새가
너무 나서 한두입먹고 못먹음
나 햄버거 진짜 잘먹는데…
고기냄새를 못이겼음

이건 파스타 파스타
이것도 먹었나봄
정신이 나갔네
다이어트한거 다시 돌려놓긴했음
근데 이건 시판 토마토 소스 맛보다
체리토마토 맛이 더 강하게 낫던
라구 소스였음 그래서 애매모호쓰했지만
양식을 워낙 좋아해서 그냥 먹음
일단 브리자는 추천
양식질리면 한번씩
무오이 가서 베트남음식 먹어주면 될듯
사람들이 맛없다는 후기가 대분이라
올인클루시브 할까 말까 고민했는데
내입맛은 비싼 입맛은 아닌가봄
그럭저럭 먹을 만 했고
주변에 먹을 거 없고 음식싸들고
이고지고 가는 것을 더 극혐하는 사람으로써
올인클루시브는 아주 굿
카페도 이용가능함
각 식당마다 음료는 똑같고 메뉴만 다름
그래서 맥주 와인 다른 주류들
음료수랑 커피 등등은 무제한으로
어디가든 가능함
그래서 그냥 걷다가 들어가서 콜라한잔
모히또 한잔 스파클링 와인 한잔
마시고 걷고 놀다가 코코넛
수영하다가 한잔
솔직히 암 생각없이 쉴려고 가는거라면
올인클루시브 무조건 추천
그리고 그냥 4인이상은 무조건 추천
가족들이랑 같이 가면 난 또 올인클루시브 할거임
리조트 놀먹하는건 역시 어딜가나 좋음…
멜리아 호트람 올인클루시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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